매주 월요일은 쉬는날
옆지기와 도명산을 찾는다 .아침 출근길에 tv에서 이곳을 보았다.
말로만 듣던 화양계곡을 찾아 나선다
아침 이른시간의 기온이 조금은 차며 연무가 많이 있다
내륙지방이라 그런가 보다
안전운전을 하며 다다른 화양계곡
마음이 편하다
암튼 우리강산은 참으로 좋은것 같다
높은 갈 하늘 하느님이 주신 대자연의 섭리를 보고 마음이 설레이지 않는 것은
아마도 희망을 잃은 사람이 아닐까.
잃어버린 꿈을 대자연과 함께 찾아 보면 어떨까???
오늘은 낙엽을 밟으며 갈의 내음에 마음을 빼앗겨 보자
그리고 도명산의 아름다움에 취하자
땀 흘린 자만이 맛보는 션한 바람요정 넘 반갑다
오늘도 여정을 함께한 우리 부부 행복한 가운데 주님과 함께 하길 기도하며...
내 발걸음이 머무르는 곳이 당신 앞이길 바랍니다.
제가 당신 앞에서 드리는 기도
당신과 함께 하는 모든것이 믿음이게 하소서
아멘
2013년 11월4일 (월)
'살아가는 이야기 > 나와 함께 했던 시간들'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태안 노을길을 따라 (0) | 2013.11.17 |
|---|---|
| 성지순례길 (0) | 2013.11.14 |
| 소금강에서 (0) | 2013.10.31 |
| 계룡산에서 (0) | 2013.10.23 |
| 삶 (0) | 2013.06.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