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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여라. 주인이 와서 볼 때에 깨어 있는 종들!

행복하여라. 주인이 와서 볼 때에 깨어 있는 종들! (루카 12,35-38)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35 "너희는 허리에 띠를 매고 등불을 켜 놓고 있어라.36 혼인 잔치에서 돌아오는 주인이 도착하여 문을 두드리면 곧바로 열어 주려고 기다리는 사람처럼 되어라.37 행복하여라. 주인이 와서 볼 때에 깨어 있는 종들!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그 주인이 띠를 매고 그들을 식탁에 앉게 한 다음, 그들 곁으로 가서 시중을 들 것이다.38 주인이 밤중에 오든 새벽에 오든 종들의 그러한 모습을 보게 되면, 그 종들은 행복하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2026. 10. 20(화)출처 매일미사

네가 마련해 둔 것은 누구 차지가 되겠느냐?

네가 마련해 둔 것은 누구 차지가 되겠느냐? (루카 12,13-21) 그때에13 군중 가운데에서 어떤 사람이 예수님께. "스승님, 제 형더러 저에게 유산을 나누어 주라고 일러 주십시오." 하고 말하였다.14 그러자 예수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사람아, 누가 나를 너희의 재판관이나 중재인으로 세웠단 말이냐?"15 그리고 사람들에게 이르셨다. " 너희는 주의하여라. 모든 탐욕을 경계하여라. 아무리 부유하더라도 사람의 생명은 그의 재산에 달려 있지 않다."16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비유를 들어 말씀하셨다. "어떤 부유한 사람이 땅에서 많은 소출을 거두었다.17 그래서 그는 속으로 '내가 수확한 것을 모아 둘 데가 없으니 어떻게 하나?' 하고 생각하였다.18 그러다가 ..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들을 제자로 삼아라.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들을 제자로 삼아라.(마태오 28,16-20) 그때에16 열한 제자는 갈릴래아로 떠나 예수님께서 분주하신 산으로 갔다.17 그들은 예수님을 뵙고 엎드려 경배하였다. 그러나 더러는 의심하였다.18 예수님께서는 그들에게 다가가 이르셨다. "나는 하늘과 땅의 모든 권한을 받았다.19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들을 재자로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20 내가 너희에게 명령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여라. 보라, 내가 세상 끝 날까지 언제나 너희와 함께 있겠다." 주님의 말씀입니다.◎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2026. 10. 18 (주일)출처 매일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