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하여라. 주인이 와서 볼 때에 깨어 있는 종들! (루카 12,35-38)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35 "너희는 허리에 띠를 매고 등불을 켜 놓고 있어라.36 혼인 잔치에서 돌아오는 주인이 도착하여 문을 두드리면 곧바로 열어 주려고 기다리는 사람처럼 되어라.37 행복하여라. 주인이 와서 볼 때에 깨어 있는 종들!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그 주인이 띠를 매고 그들을 식탁에 앉게 한 다음, 그들 곁으로 가서 시중을 들 것이다.38 주인이 밤중에 오든 새벽에 오든 종들의 그러한 모습을 보게 되면, 그 종들은 행복하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2026. 10. 20(화)출처 매일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