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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께서는 하느님의 나라를 선포하고 병자들을 고쳐 주라고 제자들을 보내셨다.

예수님께서는 하느님의 나라를 선포하고 병자들을 고쳐 주라고 제자들을 보내셨다.(루카 9,1-6) 그때에1 예수님께서는 열두 제자를 불러 모으시어, 모든 마귀를 쫓아내고 질병을 고치는 힘과 권한을 주셨다.2 그리고 하느님의 나라를 선포하고 병자들을 고쳐 주라고 보내시며,3 그들에게 이르셨다. "길을 떠날 때에 아무것도 가져가지 마라. 지팡이도 여행 보따리도 빵도 돈도 여벌 옷도 지니지 마라.4 어떤 집에 들어가거든 그곳을 떠날 때까지 거기에 머물러라.5 사람들이 너희를 받아들이지 않으면, 그 고을을 떠날 때에 그들에게 보이는 증거로 너희 발에서 먼지를 털어 버려라."6 제자들은 떠나가서 이 마을 저 마을 돌아다니며, 어디에서나 복음을 전하고 병을 고쳐 주었다. 주님의 말씀입니..

내 어머니와 내 형제들은 하느님의 말씀을 듣고 실행하는 이 사람들이다.

내 어머니와 내 형제들은 하느님의 말씀을 듣고 실행하는 이 사람들이다.(루카 8,19-21) 그때에19 예수님의 어머니와 형제들이 예수님을 찾아왔지만, 군중 때문에 가까이 갈 수가 없었다.20 그래서 누가 예수님께 "스승님의 어머니와 형제들이 스승님을 뵈려고 밖에 서 계십니다." 하고 알려 드렸다.21 그러자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이르셨다. "내 어머니와 내 형제들은 하느님의 말씀을 듣고 실행하는 이 사람들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2026. 09. 22(화)출처 매일미사

"나를 따라라." 그러자 마태오는 일어나 예수님을 따랐다.

"나를 따라라." 그러자 마태오는 일어나 예수님을 따랐다.(마태오 9,9-13) 그때에9 예수님께서 길을 가시다가 마태오라는 사람이 세관에 앉아 있는 것을 보시고 말씀하셨다. "나를 따라라." 그러자 마태오는 일어나 그분을 따랐다.10 예수님께서 집에서 식탁에 앉게 되셨는데, 마침 많은 세리와 죄인도 와서 예수님과 그분의 제자들과 자리를 함께하였다.11 그것을 본 바리사이들이 그분의 제자들에게 말하였다. "당신네 스승은 어째서 세리와 죄인들과 함께 음식을 먹는 것이오?"12 예수님께서 이 말을 들으시고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튼튼한 이들에게는 의사가 필요하지 않으나 병든 이들에게는 필요하다.13 너희는 가서 '내가 바라는 것은 희생 제물이 아니라 자비다.'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