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가는 이야기/나와 함께 했던 시간들

희귀한 선인장

한진포구 2012. 12. 23. 00:42

 

 

늦은  아주 조용한 시간에 차 한잔과  옛 추억을 더듬으며 은희의 이별이라하지마 를 조용히 듣는다.

자기 키만한 통키타를 시민회관에서 연주 하던 모습이 선하다.

이제는 삶의 노련함을 보여주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