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은 아주 조용한 시간에 차 한잔과 옛 추억을 더듬으며 은희의 이별이라하지마 를 조용히 듣는다.
자기 키만한 통키타를 시민회관에서 연주 하던 모습이 선하다.
이제는 삶의 노련함을 보여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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