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사이 정유년 새해도 한 주를 지나고 있다.
뭐 그리 특별한 날이 아니지만 그래도 해가 바뀌니 지난 시간을 묵상하며 반성하고
다가오는 시간들은 그래도 무엇을 어찌할 것인지 구상을 해보는 것이 중요하지 않을까하는 생각이다.
큰틀에서는 그래도 버킷 리스트를 만들고 실행하는 계획도 잡아 보는데...
몇가지나 성공 할려나? 성공보다는 실패가 더 많으리라 생각도 한다.
그래도 아직 삶이 남았으니 노력은 해야겠다.
닭띠해 함 계획을 잡아본다.
1. 매주 2회 산행, 3회 20km이상 걷기.
2. 매주 평일미사 1회 참례.
3 .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 대성당에서 미사보기.(순례길 걷기)
4. 매일 윗몸,푸쉬업 운동15회 이상하기.
5. 매월 한권이상 독서하기.
6. 매일 10절 이상 성경 필사하기.
7. 아내에게 배려하기.
8. 매월 1회 사회봉사하기.
9. 매일 5분 이상 청소하기 (주변정리)
쌍차쌍조(雙遮雙照)로 중도(中道)의 길을 걷자. 나 자신의 관리를 위하여 홧팅하며!!!
'살아가는 이야기 > 나와 함께 했던 시간들'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오늘도 걷는다 (0) | 2017.01.10 |
|---|---|
| 단순함 (0) | 2017.01.09 |
| 솔뫼 29 (0) | 2016.12.29 |
| 솔뫼 25 (0) | 2016.12.27 |
| 솔뫼에서 신리 순례길 걷기 (0) | 2016.12.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