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탄을 축하드립니다.
오늘은 좀더 긴 순례길을 택한다.
솔뫼성지에서 신리성지까지이다.
걷는 코스 조금씩 변화를 준다.
발가락에 물집은 아직이다. 다행스럽다. 시간이 허락되면 여사울까지 걷기로 한다.
내가 아는 상식과 여러 사람이 올린 지식이 많이 도움이 된다.
순례길 걷고 저녁 성탄미사에 다녀온 후 명동성당 자정 미사를 tv볼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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