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왠지 지난 시간을 그려보고싶다.
몇일전 낯설은 편지 한장
가만히 보니 울뜨레야 교육시 편지를 썼던 기억이 난다.
잊을만 하니 다시 기회를 주시나 부르심에 응답하라고....내용을 읽어 내려간다.
감회가 새롭다.잊혀지던 나의 신앙이 주님께서 다시 부르시는 메세지를 주신는가 보다.
기억이 새롭다.
울뜨레야 남성 제 59차.
눈물도 마니 흘리고 새로움도 마니 듣고 배우고 체험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지금의 나는 ㅎㅎㅎ
신앙의 선배들로 부터 많은 기도와 격려와 다짐.
새벽부터 잠자는 나를 깨워 주신 선배 신앙인.
그리고 봉사자들 ...
참된 길로 인도하시는 사제
모든것이 헛된 시간의 낭비였을까?
잠시 묵상을 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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