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것을 자기가 정한대로 설정해 놓고 생각하고 판단하며 결정한다.
그러나 인생은 내마음 대로 뜻대로 될 수 있는 것도 아닐 터인데...
아름다운 삶으로 만들어 가는 멋진 과정을 기쁘게 받아 드릴 수 있는
넓은 마음을 간직 하는 것을 소원한다.
분명 세상은 기쁘고 좋은일만 내게 주지 않고
때로는 어렵고 힘든 일도 분명 내게 주어질 터인데
이때 우리는 어떻게 처신 해야할까?
우직하게 주님을 따르고,또한 그러한 힘을 달라고 기도해야 하며
그래야 부족하고 나약하기만한 내자신도 하느님의 현존을 증거하는 도구가 될 수 있을 것이다.
참 좋은신 하느님께서는 모든것을 다 알고 계시는데 어떠한 말이 필요하겠나
그리고 내말을 하기보다 대신 그분의 말씀을 듣는 것이 더 중요하게 생각해야 되는 하루가 되길 기도하며...
무더운 날씨에 울 가족 행복하기를 기도 드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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