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용서의 언덕
우리 신앙인은 용서를 할 줄 알아야 사랑할 수 있다.
우리들의 주님은 사랑하라고 복음으로 말씀 하신다.
사랑은 반드시 해야 하는것. 예수님의 계명인 것이다.
용서는 나 자신을 위하여 필연적인것.
용서를 내 안에서 방치하면 분노,미움,증오,희생등이 더 쌓이고 쌓여 나중에는 큰 장벽을 이룬다.
나를 먼저 보는 것도 한 방법이다.
남의 탓으로 돌리기 전에 먼저 용서와 잘못을 뉘우치는것 그리고 회개인 것이다.
용서를 해야 할 입장에서도 우리는 늘 죄인인것이다.
내 죄를 볼 줄 알아야 한다.
그리고 나 자신을 위하여 용서하고 회개하는 것이다.
현실에서는 많은 어려움이 따르기 마련이다.
현실을 개선할 수 있도록 설득의 노력은 해야한다.
내가 할 수 있는 노력은 최선으로 해야 할 것이다
삶에서 미소 짓고 사랑하는 시간을 따로 떼어 놓고.
그렇게 하면 우리들의 가슴에 북소리로 울려주는 영혼의 음악이 될 것이다.
조그마한 사랑의 실천은 자신에게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사랑은 해피 바이러스로 워낙 강하기에 금새 전염되어 퍼져 나가게 된다.
내가 먼저 실천하는 조그마한 사랑이 나를 바꾸고,
내 주위를 바꾸고, 급기야 세상을 바꿀 수 있다는 신념을 간직한 삶,
그런 삶을 살아가는 내가 되기를 소망하며..............
사랑은 노력이 필요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