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사이 사순 제1주일을 보내고 2주일을 맞이한다.
한주간 사순시기를 잘 지냈는가? 라는 질문에 "네"라고 선뜻 대답할 수 가 없다.
솔직히 사순시기라는 것을 거의 잊고 살았는지도 모른다.
예수님께서는 우리들을 위하여 수난과고통, 죽음으로 부활의 영광에 이르는 은혜를 우리에게 주셨는데
우리는 어떠했는가?
사순시기 만큼은 사람답게 살자고 노력은 해야되지 않겠는가.
사랑과 회개로 기도하며 사순시기를 보내자.
눈물을 흘리며 말합니다. 우리들의 수치를 영광으로 삼으며 이 세상것만 생각한다.
세속적인 것에만 집중하면 영적인 감각이 무뎌지게 마련이다.
세속적인 삶에 대한 깊은 성찰을 해야할 것이다.
우리의 비천한 몸을 당신의 영광스러운 몸과 같은 모습으로 변화시켜 주실겁니다.
주님 안에 굳건히 서 있으십시오,
오늘 복음에서는 예수님의 거룩한 변모의 모습을 보여주신다.
그러나 베드로는 초막 셋을 지어 하나는 주님께,엘리야,모세에게..한다
주도권은 착각속에 빠져있는 말이다.
주님께서는 앞으로의 희망과 용기를 주시며 십자가의 길을 잘 따라와라 하시고 표징을 주셨는데..
우리는 삶의 주도권은 오직 한분이신 주님을 위하여야 한다.
주님의 뜻이 어디에 있는지..
변모의 뜻이 무엇인지. ...우리는 묵상 할 수 있을 것이다.
내가 어렵고 힘이들때 주님께서는 무엇을 원하실까?
겉보더 속을 더 보려는 자세.
너와 나의 각각의 하느님을 볼 수 있을때 아름다운 세상이 보일것이다.
영적으로 깨어있어라, 늘 깨어 있어야한다.
주님께서 무엇을 원하시는지 잘 판단하고 귀를 기우려야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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