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가는 이야기/나와 함께 했던 시간들

사랑

한진포구 2013. 5. 7. 22:48

 

이제 나는 아주 낯선 장소에서는 입을 다물고

열심히 페달 밟는 법을 배우며,
주위의 풍경과 내 얼굴에 와 닿는

시원한 바람을 즐길려고한다.
변함없는 친구인

내안의 `보다 높은 힘`까지도!
내가 더 이상 갈 수 없다고 느낄 때마다
그분은 다만 미소를 지으며 말씀하신다.
사랑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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