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나는 아주 낯선 장소에서는 입을 다물고
열심히 페달 밟는 법을 배우며,
주위의 풍경과 내 얼굴에 와 닿는
시원한 바람을 즐길려고한다.
변함없는 친구인
내안의 `보다 높은 힘`까지도!
내가 더 이상 갈 수 없다고 느낄 때마다
그분은 다만 미소를 지으며 말씀하신다.
사랑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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