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생애의 삶을 살아가는 동안
우리는 수 없이 많은 사람들을 만나고 또 헤여지곤 한다.
시작이 아름다운 인연 보다는
끝맺음이 아름답고 좋은 인연이어야 할텐데...
그러지 못한 경우가 우리 주변에서 종종 일어나
마음을 아프게 한다.
어디서 끝이 날지 모르는 여정의 길에서
마음 터 놓고 이야기하며
말이 통하고 생각이 같은 형제들이 있어 참 행복하다.
하루하루 지나는 인생에
누군가를 많이 사랑하고 그리워 하는데
그리움까지 참고 살아야 하나?
우리가 그리워 하는 것은
그리움이 있고,보고픔이 있기에,우리에 삶의존재가
더 아름다운 것이 아닐까하는 생각이 든다.
인생은 그리워한 만큼 내 삶도 아름답고 행복하며
내가 살아가는 재미를 더 느낄 수 있고
삶의 의욕도 더 생기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한다.
오늘은 엄청 춥다. 이번주 내내 춥다고 한다
추위에 건강 지키시고 앗숨님들 주님을 향한 궁극의길
흔들림 없이 꾸준히 기도하는 삶이 되시길요^^~
스테파노,로마노 형제님 좋은 말씀 감사요 ......방가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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