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다소 여유가 있다.
폰으로 로마노와 대화 주고받고 하면서 포차에서 밥묵고
전대사 성지인 솔뫼로 향한다.
전화다, 사무엘이다... 우찌할꼬 천안이란다
포클라데 피정이 천안에서 있어 끝나고 온다고 한다.
솔뫼에서 만나자는 것 ㅠㅠㅠ 마음이 약해진다.ㅇㅋ하고 주변을 둘러보고
기도와 묵상을 한다. 살며시 누군가 앉는다. 사무엘...
이 바오로 신부님 주례로 시작된다.
불광동 성당에서 예비신자들이 성지순례왔다.
꽤 많은 교우들이 성당 안을 채운다.
하느님의 백성이 되기 위한 첫 걸음
낙오자 없이 모두 은총 받기를 기도합니다
공동선을 향한 우리들의 발걸음 순례의 여정일 것이다
저마다 주어진 탈렌트로 공동선을 향한 은총의 길이길요.
오늘은 나만의 시간을 빼앗긴다.ㅠㅠㅠ
솔뫼의 넓은 만남의 광장은 유채꽃을 파종하였다고 말씀 하신다.
봄이면 많은이가 찾겠지...
오랜만에 만난 사무엘과 순복이네 들러 한잔하며 흔적을 남긴다.
▲▼아레나 공연장과 12사도 조형물
▲아시아의 젊은이여, 일어나라! 순교자의 영광이 너희를 비춘다.
제6회 아시아 청년대회 개최를 2014년08월15일 성모승천 대축일 방문 기념으로 족흔 조형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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