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가는 이야기/나와 함께 했던 시간들

앗숨

한진포구 2016. 1. 13. 22:34
드러나지 않은 착한 마음들이 모여

어두운 밤하늘 밝혀 주는 별이 되듯이

내 삶에서 앗숨은 태초의 별 처럼

너무도 아름답게 빛나는 앗숨님들입니다

앗숨님!!!

아름다운 앗숨과의 소중한 인연 감사 드리며

추위가 기승을 부리지만

앗숨의 소중한 마음과

샛별 처럼 빛나는 미소가

항상 곁에 있어 앗숨의 테두리는 행복 할 것입니다.

 

'살아가는 이야기 > 나와 함께 했던 시간들' 카테고리의 다른 글

솔뫼성지(전대사16)  (0) 2016.01.17
사랑하는 삶이란  (0) 2016.01.15
하루를 시작하며.............  (0) 2016.01.12
전대사 성지 2  (0) 2016.01.10
성주산휴양림  (0) 2016.01.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