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러나지 않은 착한 마음들이 모여
어두운 밤하늘 밝혀 주는 별이 되듯이
내 삶에서 앗숨은 태초의 별 처럼
너무도 아름답게 빛나는 앗숨님들입니다
앗숨님!!!
아름다운 앗숨과의 소중한 인연 감사 드리며
추위가 기승을 부리지만
앗숨의 소중한 마음과
샛별 처럼 빛나는 미소가
항상 곁에 있어 앗숨의 테두리는 행복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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