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가는 이야기/나와 함께 했던 시간들

선운산

한진포구 2013. 1. 6. 23:54

 

산불조심 강조기간이라 입산이 통제되는 구간많아

산행계획에 차질

앞으로는 확인을 하고 ...

그런대로 험노도있고,선운산의 절경과 아름다움에 도취되고 풍천장어와 복분자 한잔에 취해보면서

오후 늦은 시간 18시45분경에 출발하여본다.

처음으로 함께한 회원님과 울님들 행복 만땅되시유...^-^

               서천휴게소에서 김밥 을

              

일주문 입구(성인 2500원 비싸요 )

진흥굴 (진흥왕이 수련하던곳이란다)

도사라고 일컷는 총무님

8가지반송(장사송)앞에서 폼을 잡아보면서

멋진 전기님

사자암 밧줄코스를 오르는 싸모들

사자암 정상에서 울님들 선남 선녀들일세 멋쟁이들

↑자상하신 울 신랑 l love you,,,,,you love me 총무님 말씀 (근디 밑에는 낭떨어진디)

총무님 내외분의 모습이 너무 아름답죠

첫 산행에 나선 울 회원님 즐거운 산행 되시구 행복허시유

언제나 활력이 넘치는 막내 회원님 화이팅!!!!!!!!!!!!!!!!!!!!!!!!!!!!!

역시나 항상 멋쟁이 이주단지 큰형님이란다 (고맙습니다)

이곳까지 온것만 해도 대단하시요 밧줄코스도 오르고 마눌님 화이팅!!!!!!!!

양쪽은 천길 낭떨어지 아이고 무서운디 .......

청룡산을 향하여 전진................

발가락 부상에도 산행에 참석하신 울 대장님의 씩씩한 산행모습 감사합니다

선운사 뒷산에 동백의 자태에다, 마눌님 꽃사랑

송악의 아름다운 자태앞에서 (송악앞에 가까이 가면 머리가 좋아진댄다)

귀경길에 홍성 휴게소에서 휴식을 취하며....

오늘하루 즐겁고 재미있고 행복했습니다 울님들 건강한 모습으로 다음에 만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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