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날 아련한 추억이
가슴속에 머물다 되살아 나고
가끔은
가슴찡한 사연들을 접하면서
마음에 눈물도 흘려보기두 하네요
우리들이 만들어 놓은 소중한 인연이기에
어쩌면
어색해 하던 우리를
반가운 마음으로 정을 나눌 수 있는
기분 좋은 이유가 아닌가 합니다.
참으로
아름다운 만남을 이어 나가기를 바라며
느~을 행복하시라고
마음으로 기도 드리며
부여 궁남지 연꽃축제장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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