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늦은 시간에 비가 내린다는 예보다.
옆지기와 예식장에 갔다 봄소식을 맞으려 아미산으로 고고씽을 한다.
봄 기운을 가슴에 듬뿍 안고 시작한 산행
개나리,진달래,매화등
이름 모를 식물들의 새싹과
산새들의 지져귐,
때론 나비들의 날개짓과 송림사이를 지날땐 마음까지 상쾌하게 하는 솔 내음.
아~~넘 좋다.기분이 UP된다.
지난 갈날에 떨어진 낙엽을 살포시 밟아본다.
마치 구름을 밟아 보는 느낌이랄까?
감각이 아주 good 이다.
오늘 오후 늦은 시간에 비가 내린다는 예보다.
옆지기와 예식장에 갔다 봄소식을 맞으려 아미산으로 고고씽을 한다.
봄 기운을 가슴에 듬뿍 안고 시작한 산행
개나리,진달래,매화등
이름 모를 식물들의 새싹과
산새들의 지져귐,
때론 나비들의 날개짓과 송림사이를 지날땐 마음까지 상쾌하게 하는 솔 내음.
아~~넘 좋다.기분이 UP된다.
지난 갈날에 떨어진 낙엽을 살포시 밟아본다.
마치 구름을 밟아 보는 느낌이랄까?
감각이 아주 good 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