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님들이 신랑과 함께 있는 동안에 슬퍼할 수야 없지 않으냐? (마태오 9,14-17)
14 그때에 요한의 제자들이 예수님께 와서,
"저희와 바리사이들은 단식을 많이 하는데,
스승님의 제자들은 어찌하여 단식하지 않습니까?" 하고 물었다.
15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이르셨다.
"혼인 잔치 손님들이 신랑과 함께 있는 동안에 슬퍼할 수야 없지 않으냐?
그러나 그들이 신랑을 빼앗길 날이 올 것이다.
그러면 그들도 단식할 것이다.
16 아무도 새 천 조각을 헌 옷에 대고 꿰매지 않는다.
헝겊에 그 옷이 땅겨 더 심하게 찢아지기 때문이다.
17 또한 새 포도주를 헌 가죽 부대에 담지 않는다.
그렇게 하면 부대가 터져
포도주는 쏟아지고 부대도 버리게 된다.
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담아야 한다.
그래야 둘 다 보존된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2026. 07. 04 (토)
출처 매일미사
'복음말씀 > 오늘의 복음 말씀'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제 딸이 방금 죽었습니다. 그러나 가셔서 손을 얹으시면 살아날 것입니다. (1) | 2026.07.06 |
|---|---|
| 너희는 나 때문에 총독들과 임금들 앞에 끌려가 그들과 다른 민족들에게 증언할 것이다. (0) | 2026.07.05 |
| 저의 주님, 저의 하느님! (0) | 2026.07.03 |
| 군중은 사람들에게 그러한 권한을 주신 하느님을 찬양하였다. (0) | 2026.07.02 |
| 예수님께서는 때가 되기도 전에 마귀들을 괴롭히시려고 여기에 오셨습니다. (0) | 2026.06.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