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너의 하느님을 사랑해야 한다. 네 이웃을 너 자신처럼 사랑해야 한다.(마태오 22,34-40)
그때에
34 예수님께서 사두가이들의 말문을 막아 버리셨다는 소식을 듣고 바리사이들이 한데 모였다.
35 그들 가운데 율법 교사 한 사람이 예수님을 시험하려고 물었다.
36 "스승님, 율법에서 가장 큰 계명은 무엇입니까?"
37 예수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 네 마음을 다하고 네 목숨을 다하고 네 정신을 다하여
주 너의 하느님을 사랑해야 한다.'
38 이것이 가장 크고 첫째가는 계명이다.
39 둘째도 이와 같다.'네 이웃을 너 자신처럼 사랑해야 한다.' 는 것이다.
40 온 율법과 예언서의 정신이 이 두 계명에 달려 있다."
주님의 말씀입니다.◎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2025. 08. 22 (금)
출처 매일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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