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음말씀/오늘의 복음 말씀

예수님께서 일어나셔서 바람과 호수를 꾸짖으셨다. 그러자 아주 고요해졌다.

한진포구 2025. 7. 1. 01:25

예수님께서 일어나셔서 바람과 호수를 꾸짖으셨다. 그러자 아주 고요해졌다.(마태오 8,23-27)

 

    그무렵

23 예수님께서 배에 오르시자 제자들도 그분을 따랐다.

24 그때 호수에 큰 풍랑이 일어 배가 파도에 뒤덮이게 되었다.

    그런데도 예수님께서는 주무시고 계셨다.

25 제자들이 다가가 예수님을 깨우며,

    "주님, 구해 주십시오. 저희가 죽게 되었습니다." 하였다.

26 그러자 그분은 "왜 겁을 내느냐? 이 믿음이 약한 자들아!" 하고 말씀하셨다.

    그런 다음 일어나셔서 바람과 호수를 꾸짖으셨다. 그러자 아주 고요해졌다.

27 그 사람들이 놀라워하며 말하였다.

    "이분이 어떤 분이시기에 바람과 호수까지 복종하는가?"

 

주님의 말씀입니다.◎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2025. 07. 01 (화)

출처 매일미사